반다이와 세가사미가 웹툰 사업에서 철수했다, 3년 만에 드러난 실패의 구조
이 글은 키타노 모구라(喜多野土竜)의 「〘 BANDAIとセガサミーがWebtoon事業から撤退 〙」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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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반다이가 웹툰 레이블 반다나 코믹을, 세가사미가 파피레스와 함께 세운 세로 스크롤 레이블 ZETooN을 각각 접으면서 3년 만에 두 대형 자본이 나란히 철수
- 반다이는 3년 10억 엔, 세가사미는 5년 20억 엔을 걸었지만 세가사미는 "충분한 성과를 얻지 못했다"며 기한도 못 채운 채 합작회사를 적자 상태로 해산
- 만화 표현 강좌 MANZEMI를 운영하는 필자 키타노 모구라의 진단은 "웹툰은 만화를 대체할 물건이 아니라 네 컷 만화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