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바이오하자드'는 왜 30년간 사랑받았나, 카와타 PD가 말하는 서바이벌 호러의 매력과 전시회 기획 의도
요약
-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30주년 전시회가 10월 30일부터 도쿄 시부야 빔 갤러리에서 열리는 가운데, 프로듀서 카와타 마사치카가 기획 의도를 밝힌 인터뷰
- 주년마다 여러 기획을 했지만 전시회는 이번이 처음이며, 30주년이라는 큰 전환점에 "형태로 남는 무언가"를 보여 주고 싶었다는
이 글은 「【インタビュー】『バイオハザード』はなぜ30年愛され続けるのか? 川田Pが語るサバイバルホラーの魅力と展覧会の意図 | gamebiz」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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