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인과 위챗 채널스, 잇따라 새 규정 내놓고 소속사의 ‘스트리머 빼가기’ 강력 단속 나서
요약
- 위챗 채널스가 11월 1일부터 스트리머마다 '원소속 기관'을 지정하고, 한 번이라도 떠난 스트리머는 새 소속사의 매출 목표와 보상에 영구히 넣지 않는 규정 도입
- 나흘 앞선 10월 22일 더우인은 플랫폼 최고 수익 배분율을 넘는 조건으로 스트리머를 모집하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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