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 영어권 브이라이버(V-Liver) 사무소를 1년 만에 접은 이야기
요약
- 넥서스(NEXAS)는 영어권 특화 브이라이버 사무소로 출범해 약 1년 만인 2025년 1월 31일 사무소 기능을 종료, 소속 탤런트에게는 아바타 권리를 넘기고 정리
- 창업자 해리는 17LIVE 글로벌 CEO 오피스에서 3년을 보낸 뒤 2023년 10월 싱가포르에서 포크리에이터스(forCreators)를 세운 인물
- 데뷔 3일간 27명을 투입하고 직후 오디션에 400명이 몰릴 만큼 수요는 확인됐지만, 3개월 뒤부터 플랫폼 이탈과 인건비가 동시에 터지며 모델이 무너짐
- 실패의 축은 세 가지로, 탤런트 1인당 수익 한계와 방송 시간을 강제할 수
이 글은 포크리에이터스(forCreators)의 대표 해리의 「英語圏Vライバー事務所を1年で潰した話」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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