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뉴스레터 구독하면 회원 전용 글까지 볼 수 있습니다

홀로라이브가 한국을 바라보는 이유, 그리고 플레이브를 부러워하는 이유

버추얼·버튜버

홀로라이브가 한국을 바라보는 이유, 그리고 플레이브를 부러워하는 이유

홀로라이브가 최근 몇 달 동안 보낸 시그널이 심상치 않다. 홀로어스 종료, 호시마치 스이세이 개인 사무소 설립, 홀로스타즈 운영 체제 변화, 메크파크 도입까지. 전방위로 벌여놓던 방식에서 벗어나 사람과 돈을 탤런트에 몰아주겠다는 쪽으로 방향이 바뀌었다. 이전 전략과 완전히 다르다고 보긴 어렵지만, 다시 탤런트가 중심이라는 메시지는 또렷하다.

그중 눈에 띄는 건 타니고 대표가 이번 결산설명회에서 한국 시장을 직접 거론했다는 점이다. 사실 타니고 대표는 예전부터 한국 시장을 의식하는 발언을 자주 해왔다. K-POP이 만든 글로벌 IP 구조나 플레이브 같은 한국식 버추얼 모델을 입에 올린 적이 적지 않은데, 이번엔 훨씬 구체적이었다.

버추얼

무료 구독

이어서 읽으려면 이메일 등록

로그인 링크를 메일로 발송, 비밀번호 없음

Google로 계속하기

구글로 계속하면 이메일·닉네임·열람 기록 수집과 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봐요 자세히

👾

버추얼·버튜버의 다른 글

전체

로그인

메일로 로그인 링크 발송, 비밀번호 없음

Google로 계속하기

구글로 계속하면 이메일·닉네임·열람 기록 수집과 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봐요 자세히

처음이라면 이 주소로 가입되고 무료 구독 시작

스팸 없이, 언제든 수신거부 가능

문의·협업

커피챗, 콘텐츠 제휴, 광고·스폰서, 취재 요청 등 무엇이든 접수, 입력하신 이메일로 답변드립니다

남겨주신 이메일과 내용은 문의 응대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