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림 차트 x VSTATS: 2025년 2분기 버튜버 공동 리포트 - 트위치 점유율 확대, 버튜버 시장은 2025년 2분기 일시적 정체
이 글은 스트림스 차트와 VSTATS의 「Streams Charts & VSTATS 2025年第2四半期 Vtuber共同レポート - Twitchがシェア拡大、VTuber市場はQ2 2025で一時的な足踏み」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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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림 차트와 VSTATS의 공동 리포트는 2025년 2분기 버튜버 시장이 성장을 멈췄지만 후퇴가 아닌 성숙 단계에 들어섰다고 진단
- 활성 버튜버는 6,000명 선을 지켰고 총 시청 시간도 5억 시간 이상으로, 1분기 최고치 대비 감소 폭은 통계 오차(±0.5~2.5%) 범위
- 시청 시간의 64% 이상은 여전히 유튜브 몫이지만, 활성 채널 수로는 트위치가 절반을 넘기며 플랫폼 구도가 둘로 갈라지는 중
- 소속사 가운데 홀로라이브만 유일하게 크게 성장해 전체 시청 시간의 약 4분의 1을 차지
- 3분기 초 VShojo가 자선 기금 미지급 파문 끝에 사업을 접었고, 브레이브 그룹과 한국 스텔라이브의 합병 발표까지 겹치며 소속사 지형이 요동
시청 지표: 정체 속 긍정 신호
- 활성 버튜버 수는 완만한 감소세가 이어졌지만 6,000명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음
- 시청 시간이 소폭 줄어든 대신 팔로워 증가율은 개선돼 팬층 자체는 계속 넓어지는 흐름
- 여성 버튜버 비중이 커지는 가운데 여러 명이 함께 운영하는 소속사 채널과 공유 채널도 서서히 증가
- 국가별로는 일본이 37%로 1위이나 점유율이 소폭 하락했고, 2위 미국을 포함해 상위국 집중도가 갈수록 약해지는 추세
소속사 지형: 홀로라이브 독주와 VShojo 붕괴
- 홀로라이브는 2024년 7월 LA에 커버 USA 거점을 세우고 대형 브랜드 협업을 늘리며 글로벌 확장을 가속
- 가우르 구라 졸업 같은 이탈이 있었지만 독립 개인 버튜버의 성장이 공백을 메우며 시장 다양성은 오히려 확대
- VShojo는 자선 기금 미지급 문제가 드러나자 소속 크리에이터 전원이 탈퇴했고 결국 사업 종료를 공식화
- 브레이브 그룹과 합병하는 스텔라이브는 치지직 활동과 유튜브 구독자 180만 이상, 오프라인 이벤트 성공 경험을 갖춰 향후 판도의 변수로 지목됨
개인 랭킹: 사쿠라 미코의 1위 탈환
- 사쿠라 미코가 시청 시간 1,200만 시간을 넘기며 1위를 되찾았고, 평균 동시 시청자 랭킹에서도 3만 명 이상으로 정상
- 톱 10의 일본 버튜버가 9명에서 8명으로 줄고, 트위치 전용 젠트레야와 코이시 비쥬 등 미국 버튜버가 새로 진입
- 젠트레야는 6월 첫 서바톤 이벤트의 기세를 몰아 영어권 시청 시간에서 아이언마우스를 제치고 1위에 등극
- 방송 시간 조건이 없었다면 역대급 데뷔를 기록한 사바가 단 2회 방송으로 동시 시청자 1위였을 것이라는 분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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