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림 차트 x VSTATS: 2025년 3분기 버튜버 공동 리포트 - 버튜버의 시청 시간은 다소 감소
이 글은 스트림스 차트와 VSTATS의 「Streams Charts & VSTATS 2025年第3四半期 Vtuber共同レポート - VTuberの視聴時間はやや減少」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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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림 차트와 VSTATS가 집계 채널을 11,000개 이상으로 넓힌 2025년 3분기 공동 리포트를 공개, 개인·무소속 버튜버의 비중 확대가 이번 분기의 핵심 흐름
- 분기 시청 시간은 4억 6,250만 시간으로 역대 최고 분기 대비 12.3% 감소했지만, 연초 과열이 가라앉은 안정화로 해석되며 2025년은 여전히 버튜버 역사상 최고의 해
- 홀로라이브와 니지산지의 시청 점유율 격차는 0.5포인트까지 좁혀졌고, 브이쇼죠는 급여 미지급 의혹과 기금 관리 논란 끝에 해산
- 시청 시간 1위는 우사다 페코라가 되찾았고, 한국 이세계 아이돌은 전 분기 대비 약 24% 성장해 전 세계 점유율 1.8%로 분기 최고 성과 팀에 오름
시장 규모와 구성 변화
- 확장된 데이터셋 기준으로 연초 수치까지 재집계됐고, 기록적이던 연초 호황 이후 시청 시간과 방송 채널 수 모두 안정세로 진입
- 활동 중인 여성 버튜버가 줄면서 전 분기 약 3분의 2를 차지하던 여성 비율이 소폭 하락, 그 외 구성비는 큰 변화 없이 유지
- 업계 국제화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은 완만한 하락을 이어가고, 영어권과 대만·한국·태국 등 각국에서 수천 명 규모가 활동 중
플랫폼과 사무소 판도
- 유튜브 라이브가 일본 시장을 기반으로 여전히 버튜버 시청의 중심이고, 트위치는 인기 방송인과 신규 진입을 모두 이끄는 구도
- 킥·치지직·숲도 안정적인 시청자와 방송인 규모를 유지했는데, 킥은 무소속 위주인 반면 한국 플랫폼에는 사무소 그룹이 포진
- 전체 시청 감소와 함께 대형 사무소도 큰 폭으로 줄었는데 대형 이벤트 부재가 배경이며, 일부 소규모 사무소는 오히려 분기 성장을 기록
- 브이쇼죠는 분기 초 소폭의 시청 시간을 남긴 뒤 아이언마우스 탈퇴가 촉발한 대량 이탈 속에 해산 수순을 밟음
개인 랭킹과 독립계의 부상
- 상위 랭킹은 우사다 페코라, 사쿠라 미코, 쿠즈하 순으로 큰 변동 없이 홀로라이브가 다수를 차지, 탬탬버린이 치지직 소속 유일로 10위 진입
- 영어권은 아이언마우스와 미치모치비가 선두였고, 미치는 마라톤 방송 '스캠버톤'과 러스트 이벤트로 8월 트위치 차트 상위에 오름
- 필리핀 독립계 뎀이 151만 시간 이상을 기록하고 AI 버튜버 뉴로사마가 뒤를 이으며 상위권의 무소속 비중이 뚜렷해짐
- 평균 시청자 수에서는 사쿠라 미코, 호쇼 마린, 오조라 스바루 등 일본 홀로라이브 세력이 국제화 흐름 속에서도 상위권을 지킴
- 미국 독립계 사메코 사바는 일본 외 유일한 상위권으로, 2분기 데뷔 방송이 역대급 시청을 기록한 뒤 짧은 방송 시간에도 높은 주목도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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