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Tuber NewsDrop: 버튜빙(VTubing), 2025년 전망은?
이 글은 VTuber NewsDrop의 「What Could We Expect for VTubing in 2025?」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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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Tuber NewsDrop이 홀로라이브·니지산지·인디 씬을 각각 다루는 팬 매체 편집진에게 "2025년 팬덤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을 물은 연말 기획
- 편집진의 공통 관심사는 해외 현지화, 3D 데뷔 확대, 소속사 간 협업. 니지산지 7주년 페스티벌과 아발룸 1주년이 상반기 최대 이벤트로 꼽힘
- 매체가 정리한 2025년 예측 11개에는 기업세 졸업 증가, 중견 소속사 인수합병, 브랜드 라이선싱 확대, 커뮤니티 양극화 심화가 포함
- 일본 공정취인위원회가 2024년 12월 26일 낸 연예 소속사 계약 실태 보고서에 버튜버 소속사도 들어가면서, 개인 크리에이터 근로 환경 논의가 제도권으로 넘어옴
홀로라이브: 현지화보다 어려운 건 통제 수위
- 홀로라이브 투데이는 커버의 해외 사업이 지역 특성에 맞게 더 현지화되기를 기대. 라이선싱, 팝업 스토어와 카페, 콘서트, 현장 체험을 예시로 듦
- 다만 멤버가 직접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싶어 하는 이벤트여야 의미가 있다는 조건을 붙임
- 반복해 지적한 문제는 지나친 중앙 통제. 타사 승인 요구, 프로젝트 제작 방향, 멤버와 매니저의 제한된 권한이 사례로 언급됨
- 콘텐츠 관리와 창작 자유 사이의 중간점을 찾아야 한다는 주장. 근거는 멤버 만족도, 시청자 만족도, 둘 사이의 관계라는 세 축
- 잇단 졸업 이후 회사의 사업 방향과 팬 반응이 맞물리는 국면이라는 진단도 함께 내놓음
니지산지: 7주년 페스티벌과 3D 데뷔 대기열
- 니지 너겟츠와 2434 위클리는 2월 21~23일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니지산지 7주년 페스티벌을 최우선으로 꼽음. JP와 EN 인기 멤버가 함께 무대에 오름
- 아직 3D 모델이 없는 라이버들의 3D 데뷔도 기대 항목. 일부 멤버는 이미 팬들에게 이를 암시한 상태
- 유 큐 윌슨과 도피오 드롭사이드가 테라산지와 니지버서스로 노래 밖 포맷을 열었고, 패션 스트리트 2434가 시리즈 출발점
- 인터뷰가 끝난 뒤 애니컬러가 일본에서 혼합현실(MR) 이벤트 개최를 발표해 기대 목록이 하나 더 늘어남
아발룸과 인디 씬
- 아바레터는 퍼스트 스테이지 프로덕션 EN의 2024년 성과가 워낙 커서 다음 해를 예측하기 어렵다고 답함
- 아발룸은 1월 27일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있고, 커버와 자작을 아우른 그룹곡·솔로곡과 3D 콘텐츠 확대가 팬들의 기대치
- 2기 라바니스 데뷔로 캐릭터 설정과 스토리 확장이 열렸고, 아발룸컵 같은 합동 이벤트가 내년 목표로 붙음
- 아카펠라 미디어의 쉬프티는 스태프와 현장 행사 참가, 개인세 크리에이터 소개 확대를 두 가지 목표로 제시
- 영국 첫 버튜버 엑스포와 오프시즌 라이브 2024 취재에 이어 현장 취재를 더 늘릴 계획이며 표지 특집도 인디 중심 유지
2025년 예측 11가지
- 독립을 택하는 크리에이터가 늘며 기업세 졸업이 증가하고, 성과 좋은 중견 소속사는 대형 엔터의 인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
- 브랜드 라이선싱은 상품 협업 중심으로 늘지만, 업계가 틈새로 인식돼 참여 기업은 제한적일 것으로 봄
- 3D 기술 접근성이 높아져 데뷔 시도가 늘고, 홀로라이브의 새 팬 지원 가이드라인이 팬 행사 운영 방식을 바꿀 가능성
- 개정 쿨재팬 전략에 버튜버가 포함되면서 일본 버튜버의 대중 음악계 진출 통로가 열릴 것으로 예상
- 대형 소속사 경쟁이 격해지며 팬덤 양극화는 이어지지만, 열성 팬층은 악성 행동을 버텨낼 것이라는 관측
ASMR 제재와 플랫폼 지형
- 플랫폼들의 ASMR 버튜버 제재가 어디로 갈지 다섯 갈래 시나리오를 제시. 규제 대응과 플랫폼 이동이 축
- 당사자들은 추가 문제를 피해 규정을 준수하는 쪽으로 움직이고, 법률가들이 유튜브·트위치 채널 복구 소송을 기회로 삼을 수 있음
- 신설이 추진되는 브이스트림이 제재된 버튜버를 흡수하거나, 다른 플랫폼이 버튜버·ASMR 친화성을 마케팅 포인트로 내세울 가능성
- 차기 미국 정부가 플랫폼의 표현 제한을 금지하는 정책을 낼 수 있으나 양날의 검이라는 단서를 붙임
보너스: 타로가 본 업계
- 데뷔를 앞둔 볼스의 아도라 포춘이 2025년 버튜버 업계 향방을 타로 카드로 풀이
- 응원하는 버튜버들이 더 나은 방향으로 가고, 예견된 변화가 있어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길을 걷는다는 해석
- 매체는 버튜빙을 연구 주제로 다루는 학계·업계 인사의 기고를 이메일로 받는다고 함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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