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980엔으로 시작하는 '들고 다니는 대화면', XREAL 새 브랜드 첫 제품 xbx 01+ 공개
이 글은 「43,980円で始める“持ち運べる大画面”。XREALの新ブランド第1弾「xbx 01+」発表 - MoguLive」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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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REAL이 7월 6일 일본에서 새 서브 브랜드 xbx를 공개하고 첫 제품 xbx 01+를 43,980엔(세금 포함)에 발매, 디스플레이 글라스를 처음 사는 층을 정면으로 노림
- 콘셉트는 공간 컴퓨팅이 아니라 들고 다니는 대화면, 스마트폰·PC·게임기에 연결해 영상과 게임을 크게 보는 용도에 집중한 순수 디스플레이 글라스
- 62그램 본체에 시야각 50도(4미터 앞 147인치 상당), 1600니트 고휘도와 HDR10을 얹어 실외에서도 색이 살아 있는 화면을 표시
- 프런트 프레임이 착탈식이고 XREAL이 3D 데이터를 OBJ로 공식 배포해, 사용자가 3D 프린터로 자기 프레임을 찍어 쓰는 UGC를 겨냥
- 대신 0DoF라 화면을 공간에 고정하거나 32:9 와이드스크린·다중 창을 띄우지 못하고, 이 지점이 상위 XREAL One 시리즈와 갈리는 경계
상위 브랜드와 선을 그은 자리
- XREAL 재팬 프로덕트 매니저 고 씨는 xbx를 미래로 들어가는 첫 번째 티켓이라 부르며 젊은 세대용 첫 디스플레이 글라스로 규정
- 본 브랜드가 일반 소비자용 최신 기술을 맡고, xbx는 글라스를 써 본 적 없거나 가젯 마니아가 아닌 사용자를 데려오는 역할로 나눠 가짐
- 상위 기종 기능까지는 필요 없는 사람을 위한 합리적 모델이라는 정의가 0DoF 사양과 가격표에 그대로 드러남
- 발표회에서는 자체 개발 비중과 디스플레이 글라스 시장 실적을 먼저 깔고 새 브랜드의 위치를 설명
62그램이 만든 착용감
- 무게 62그램, 프런트 프레임을 떼면 56그램으로 발표회에서는 테니스공 하나나 에어팟 프로에 비유
- 프레임 위쪽과 양옆 두께를 줄이고 상단에 반투명 부품을 써 시스루 트렌드를 반영, 기기보다 패션 아이템에 가까운 인상
- 앞쪽이 얇아 무게 중심이 몸 쪽으로 오고 안경다리와 USB 케이블이 균형을 잡아 실제 체감 무게가 수치보다 더 가벼움
- 코 받침은 닿는 면적이 넓고 미세 조정이 쉬워 얼굴이 작아도 잘 흘러내리지 않고, 안경다리는 누웠을 때 베개에 걸리지 않도록 설계
표시 성능과 흔들림 보정
- 마이크로 OLED에 2D 1920×1080·3D 3840×1080, 최대 120Hz, 1600니트를 14단계로 조정해 한밤중부터 실외까지 대응
- 색역 145% sRGB에 색 정확도 ΔE<2, 약 10억 7천만 색과 HDR10을 지원하고 SDR 영상을 HDR로 바꾸는 AI 변환도 탑재
- 음식을 씹거나 대화할 때 생기는 진동으로 화면이 흔들리는 문제를 AI 자세 예측·120Hz 렌더링·초당 1000회 모션 트래킹으로 잡음
- 단 흔들림 보정을 제대로 쓰려면 연결하는 호스트 기기가 120Hz 출력을 지원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음
- 오디오는 신세대 스피커 2개에 사운드 모드 4종과 3D 서라운드, 인증은 튀브 라인란트 아이 컴포트 별 다섯에 저청색광·플리커 프리
프레임을 직접 찍는 커스터마이즈
- 프런트 프레임은 분리할 수 있고 별매 프레임도 준비되며, 3D 데이터가 OBJ 형식으로 공식 공개됨
- 컬러 배리에이션을 늘리는 대신 사용자가 프레임을 만들어 쓰는 문화를 기대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음
- 모양과 색만 바꿔도 글라스 전체 인상이 달라지는 만큼, 얼굴에 쓰는 기기에서 디자인을 주요 변수로 끌어들인 선택
- 선글라스로 쓰지 않는다면 렌즈 없는 프레임도 가능하고, 단색 출력물은 마커나 스티커로 꾸며 개성을 살릴 수 있음
- 레이밴풍과 젠틀몬스터풍으로 양극화되는 AI 글라스 디자인 경쟁에서, 패션 감각이 예민한 젊은 층에 보내는 알기 쉬운 신호
누구에게 맞는 제품인가
- 3DoF·6DoF 센서나 핸드 트래킹이 없어 공간 컴퓨팅을 기대하면 어긋나고, 화면을 크고 편하게 보는 목적에 한정됨
- 여러 가상 창을 나란히 띄우는 사용법을 지원하지 않아 작업용 멀티 모니터 대체로는 부족
- 체험 기준으로 주변부까지 선명하고 색 번짐이나 검은색 들뜸이 없어, 저가 모델이라 얕볼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
- 엔화 시세를 감안하면 43,980엔은 전략적 가격, 첫 디스플레이 글라스를 고르는 사람과 상위 AR 글라스를 거쳐 가벼운 기기를 원하는 사람이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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