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고 모토아키(YAGOO): 미래를 내다보다, 2025년 주목할 버튜버 트렌드
이 글은 커버(홀로라이브)의 대표 타니고 모토아키의 「Shaping the Future: Key VTubing Trends to Watch in 2025」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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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니고 모토아키(YAGOO)가 2025년 버튜버 시장의 관전 포인트로 브랜드 협업, 실물 상품, 신규 유입, 게임 융합 네 가지를 제시
- 일본에서는 소비재·게임·제약 업계가 이미 버튜버와 협업 중이고, 같은 흐름이 미국 시장으로 크게 번질 것으로 전망
- 활동 반경도 단순 굿즈 판매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게임 내 스킨·DLC 협업으로 넓어지는 국면
브랜드와 상품으로 넓히는 수익
- 충분한 예산을 쥔 글로벌 대기업이 버튜버 주도 캠페인에 본격 진입할 시점으로, 앞서간 기업들의 성과가 근거
- 프라임과 챔벌레인 커피 같은 크리에이터 브랜드의 성공이 창작자 개성을 담은 제품의 구매력을 증명
- 버튜버 업계도 이 모델을 따라 팬과 공감대를 만드는 자체 브랜드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
유입 확대와 게임 산업 융합
- 우사다 페코라의 올해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후보 지명, 아이언마우스의 트위치 구독자 신기록이 성장세를 상징
- 기술 발전으로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다른 분야 크리에이터가 부업 삼아 버튜빙에 합류하는 흐름
- 성우 출연을 넘어 게임 내 스킨·DLC 협업으로 확장, 포트나이트식 유명인 컬래버 자리를 버튜버가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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