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송 문화는 정말 쇠퇴했나, ZAQ가 내다보는 캐릭터송의 현재와 미래
이 글은 카와세 타츠야(河瀬タツヤ)의 「キャラソン文化は本当に衰退したのか?ZAQが見据えるキャラソンの現状と未来 - 音楽ナタリー」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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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음악 나탈리가 마련한 대담에서 작가 ZAQ와 애니송 평론가 카와세 타츠야가 "캐릭터송 문화는 이미 죽었다"는 SNS의 통념을 실측 데이터와 제작 현장의 감각으로 함께 검증한 자리
- 2010년부터 2025년까지 16년간 발표된 캐릭터송은 전체 약 4만 9000곡, 커버와 솔로 버전을 걷어낸 오리지널만 세도 약 2만 8000곡으로 최근 5년도 연간 4000곡 안팎을 유지
- 줄어든 것은 총량이 아니라 애니메이션 몫이며, 오리지널 기준 2017년 약 1000곡이던 애니메이션 캐릭터송이 2025년 약 570곡으로 반토막
- 빈자리는 게임과 미디어믹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