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아라시, 구마모토 지진 복구 지원에 5000만 엔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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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그룹 아라시 멤버 5인이 설립한 주식회사 아라시가 구마모토현 구호금 계좌에 5000만 엔 기부
- 8월 4일 공식 X 계정을 통해 피해자 위로 및 복구 지원 의사 밝혀
-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이 돌아오길 바란다"는 뜻 전하며 기부 결정 설명
- 구마모토현이 설치한 구호금 계좌로 전달, 접수 기간은 10월 30일까지 예정
- 주식회사 아라시는 아이바 마사키, 마츠모토 준, 니노미야 카즈나리, 오노 사토시, 사쿠라이 쇼가 2024년에 설립
- 설립 당시 5인은 주체적 판단과 행동을 위해 회사를 세웠다고 연명으로 밝혀
- 구마모토현 내 최대 진도 7 관측, 포켓몬 컴퍼니 등 각계의 기부 움직임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