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뉴스레터 구독하면 회원 전용 글까지 볼 수 있습니다

'미이짱과 야마다 씨' 작가 아즈키 네네, 과거 활동 해명하며 '다이아나' 명의 운영 및 원작 관여 부인

뉴스

'미이짱과 야마다 씨' 작가 아즈키 네네, 과거 활동 해명하며 '다이아나' 명의 운영 및 원작 관여 부인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

  • 7월 31일, '미이짱과 야마다 씨' 작가 아즈키 네네가 과거 활동 관련 허위 정보에 대한 반박 성명 발표
  • 야간 알바와 파파활 등을 그린 X 계정 '다이아나'는 자신이 아니라며, 2024년 2월까지 의뢰받아 작화만 제공했다고 해명
  • 계정 운영과 투고 문구, 원작·대본에는 관여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파파활·성풍속·캬바쿠라 경험도 없다고 부인
  • '작가의 실화' 또는 '작가는 염력가'라는 SNS 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
  • 과거 인터뷰와의 불일치 의혹도 제기되며, 2026년 7월 애니메이션화 발표 이후 작품 표현과 사회적 영향 논란 계속
  • 당시 '현대 비즈니스' 인터뷰 기사는 현재 삭제 상태이며, 확산된 스크린샷만으로는 사실 관계 단정 불가
  • 제작위원회도 7월 27일 성명을 내고 전문가 조언을 받아 레이팅과 주의 문구 설정 등 신중한 제작 진행 방침

엔터 업계 소식을 메일로 구독

넥덕은 글로벌 엔터 업계 소식을 옮겨 전달, 이메일만 등록하면 회원 전용 글도 함께 열림

이메일 등록하고 받기

다음 뉴스

전체

로그인

메일로 로그인 링크 발송, 비밀번호 없음

Google로 계속하기

구글로 계속하면 이메일·닉네임·열람 기록 수집과 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봐요 자세히

처음이라면 이 주소로 가입되고 무료 구독 시작

스팸 없이, 언제든 수신거부 가능

문의·협업

커피챗, 콘텐츠 제휴, 광고·스폰서, 취재 요청 등 무엇이든 접수, 입력하신 이메일로 답변드립니다

남겨주신 이메일과 내용은 문의 응대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