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디지털 치료 BiPSEE, 시리즈A 2차 클로즈로 자금 조달, 누적 9.9억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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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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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7일, 주식회사 BiPSEE(도쿄도 시부야구)가 시리즈A의 2차 클로즈로 제3자 배정 증자를 실시, NEDO(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의 보조금과 합쳐 누적 조달액 9.9억 엔에 달함
- BiPSEE는 우울증을 중심으로 한 정신 질환을 대상으로 VR과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치료법 'VR 디지털 치료(VRx)'를 개발 중
- 조달 자금은 현재 진행 중인 치험(검증적 시험) 추진과 약사 승인 취득을 위한 체제 강화에 사용할 방침
- 우울증은 일본 내 500만 명, 세계 3억 명이 앓는 반면, 첫 처방 항우울제로 관해에 이르는 비율은 3명 중 1명에 그치고, 인지행동요법도 정신과 클리닉에서의 시행률이 수% 미만이라는 배경
- BiPSEE는 항우울제가 잘 들지 않는 '반추 사고' 경향에 주목, 2025년 고치 대학과 공동 탐색적 시험에서 우울증 점수 감소를 확인
- 개발 중인 VRx는 후생노동성의 '프로그램 의료기기에 관한 우선적 심사 등 대상 품목'으로 지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