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프로젝트 레드 주도, 게임스컴서 도난 피해 입은 독립 개발자 지원
뉴스
- 라이언 렐리는 언리얼 엔진 유튜브 채널 12만 구독자를 보유한 엔진 전문가이자 호러 멀티플레이 게임 '미믹' 독립 개발자
- 게임스컴 참가를 위해 소규모 전시 부스를 마련했으나, 전시회 둘째 날 저장함에 보관한 노트북 도난
- 스페인 테셀라 스튜디오, 출판사 아이엠8비트 등 여러 참전자들도 같은 기간 도난 피해 발생
- 사이버펑크 2077 공식 계정이 '황새바라 하드웨어 창고'에서 장비 지원 의사 표현, 다른 참전사들도 지원 신청
- 넷이즈 '연운십육성', 엘리언웨어 등 다수 기업과 개별 지원자들이 추가 지원 제안
- 게임스컴 공식은 초기 위로 메시지 후 추가 보안 서비스 판매 제안으로 비판, 주최측 책임회피 인식 확산
- 상무지구 부스인 피해사례에도 신분 확인과 반출 물품 검사 규정이 있었으나 방지 실패, 과거 보안 인원 자격 부실 논란까지 재점화
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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