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성대모사 도전, 보이스 트레이너가 토끼의 '우라' '야하' 발음 완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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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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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이 흥행 수입 100억 엔 돌파를 앞두는 등 다시 주목받는 치이카와의 인기 비결 중 하나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지목
- 보이스 트레이너 겸 성문 분석 카운슬러인 코지마 모모코가 운영하는 오카야마현 보이스 트레이닝 교실 '아리아'의 유튜브 채널에서 토끼 성대모사 해설 영상 공개
- 치이카와와 하치와레는 성우가 아동이라 어른이 따라 하기 어려운 반면, 토끼는 성우 오자와 아리(성인 여성)가 연기해 어른도 흉내 내기 쉽다는 분석
- 토끼의 대사는 '야하', '우라', '하아?', '훙', '프랴'의 5가지로 크게 나뉘며, 각 대사의 발성법과 입 모양을 상세히 설명
- '야하'는 실제로 '이야하'로 발음되어 자음 '이'를 강하게 의식해야 하며, 대표 대사 '우라'의 실제 발음은 '우나'라는 점을 짚어냄
- 대사가 쓰이는 문맥과 텐션에 따른 발성 차이도 다루며, '프랴'에는 의미가 없다고 설명하는 등 실용적인 조언 제공
- 상급편으로 토끼의 최대 특징인 '프르르르르르르' 발음 해설 영상도 별도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