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드라마에 이어, 중국 주요 플랫폼들이 인터랙티브 콘텐츠에 주목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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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진르왕훙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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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빌리빌리, 샤오훙수, 더우인, 콰이서우 4대 플랫폼의 인터랙티브 콘텐츠 육성 경쟁 본격화
- 올해 초부터 두 달 내 전용 플랫폼 및 특화 구역 개설 등 집중적인 투자 진행
- 각 플랫폼별 수억 위안대 트래픽 및 수백만 위안 상금 등 파격적인 지원 정책 제공
- 게임, 테스트, 소도구, 인터랙티브 숏폼 드라마 등 '플레이 가능한 콘텐츠' 형태 주류 형성
- 빌리빌리 '토이', 샤오훙수 '소도구' 섹션, 더우인 '인터랙티브 스페이스' 등 전용 서비스 출시
- AI 기반 제작 환경으로 크리에이터 진입 장벽 낮아지고 사용자 참여 및 이용 시간 증대
- 숏폼 드라마 이후 신규 성장 동력으로 사용자 유지 및 신규 수익 모델 발굴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