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커 연매출 1억 위안 돌파, 스타 IP 굿즈 시장의 최적 진입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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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레이바오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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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8일, 가수 저우선(周深)의 공식 IP '주천커(周可可) & 주뱌오뱌오(周嫑嫑)' 매장이 21개 제품을 단 몇 초 만에 완판하며 총매출 1,575만 위안(약 30억 원) 달성
- 지난 618 쇼핑축제에서 티몰(淘天) 트렌디 완구 매출 톱10에 오른 유일한 스타 개인 IP로 선정, 연간 단일 매장 매출 1억 위안(약 190억 원) 돌파
- 메이데이(五月天)의 '부부(卜卜)' IP는 지난 광군제 기간 516시간 연속 티몰 봉제인형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디즈니, 젤리캣을 제치고 연간 100만 개 이상 판매
- 왕쑤룽(汪蘇瀧)의 '쑤룽(素龍)' IP는 최근 7일간 구매예약 100만 건을 넘어서며 인기, 도시별 한정 뱃지가 단독 2만 개 이상 판매되는 등 식지 않는 인기
- 스타 IP가 단순 초상화 상품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캐릭터·세계관을 지닌 지식재산권으로 발전, 팬덤을 넘어 수집·감성·소통의 가치를 지닌 트렌디 상품으로 자리매김
- 티몰·미니소 등 유통 플랫폼과의 협업도 활발, 에스파·제니 등 케이팝 아티스트와의 협업 및 영화·드라마 IP 기반 카드 상품 매출이 수천억 원대에 달하는 등 시장 확장 중
- 다만, 단순 모방과 복제로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으며, 디자인·품질·운영의 차별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전문가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