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e스포츠 명문 '디토네이션 포커스미' 창업자 우메자키 노부유키, 43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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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설립, 일본 최초 풀타임 프로 e스포츠 팀 '디토네이션 포커스미'의 창업자 우메자키 노부유키 대표가 7월 29일 별세, 향년 43세.
- 소속: 주식회사 디토네이션, 모기업 게임위드의 대표이사 사장 이마이즈미 타쿠야가 후임 대표이사 사장 겸임.
- 장례 관련 공지: '고별회' 등 개최 여부 포함 현재 미정, 결정 시 재공지 예정.
- 대표 종목: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섀도우버스, 대난투 스매시브라더스, 대전격투게임 등 다수 부문 운영.
-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 대회 '월즈' 2021년 일본 팀 최초 16강 진출, 국내 리그 다수 우승 이력의 명문 팀.
- 격투게임 부문 소속 이타바시 장기에프, GO1 등 스트리트 파이터·아랑전설 시리즈에서 장기 활약, GO1은 2025년 e스포츠 월드컵 우승.
- 설립자는 일본 e스포츠 협회 전신 '일본 e스포츠 연맹' 공동대표 역임, 일본 e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조명하는 추모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