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 방송 도구 '피그린 캐스트 스튜디오 엔진' 등장, 3D 아바타 트래킹부터 방송까지 One-Stop 지원
뉴스
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
- 7월 14일 미미즈쿠 앤 컴퍼니가 VRM 아바타의 실시간 트래킹부터 방송까지 단일 앱으로 완결하는 '피그린 캐스트 스튜디오 엔진' 체험판 공개
- 요금제: 무료 체험판(1세션 5분), 월 500엔 정액제, 2,480엔 영구 구매형 라이트(LITE) 세 가지
- OBS 등 별도 방송 소프트웨어 불필요, 앱 내에서 유튜브 라이브·트위치 등 RTMP 지원 플랫폼으로 직접 송출
- 시신 기능: 배경·자막 포함 화면 구성을 원클릭 전환, 스팅거 트랜지션 효과와 배경 동영상·이미지·USB 캡처 내장
- 영상 면: 3D 네이티브 엔진 기반 블룸·피사계 심도·LUT 컬러 보정, 'Axis 3D' 입체 시청 표현 지원
- 음성 면: 5채널 믹서, 실시간 피치/포먼트 조절 보이스 체인저, 노이즈 게이트 등 오디오 이펙트 체인 탑재
- 콘텐츠 팩 확장 대응, 첫 콘텐츠 팩 '시네마틱 LUT 팩' 포함, 5개 언어(한국어·영어·일본어 등) 지원
- 체험판은 윈도우 10/11(64비트) 및 macOS 12 이상(애플 실리콘) 구동, 스팀 제품판 출시 예정(위시리스트 접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