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글로벌 IP 라이선스 대행사 톱60 발표, 중국 6개사 900억 위안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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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레이바오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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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글로벌 IP 라이선스 대행사 톱60 순위에서 중국 기업 6곳이 총 127.95억 달러(약 900억 위안)의 소매 매출을 기록하며 약진, 톱60 전체 매출 1177억 달러
- 알리바바 산하 알리위가 51.9억 달러 매출로 5위 진입, 산리오 캐릭터즈·치이카와·포켓몬 등 다수 글로벌 IP 확보, 오프라인 매장·팝업 전략 주효
- 신규 진입한 아이잉은 28.6억 달러로 13위, 도라에몽·짱구는 못말려 등 IP 운영하며 지난해 '100% 도라에몽&프렌즈' 전시 성황, 산엑스 캐릭터·맥도우 등으로 IP 매트릭스 확장 중
- 소형 오리 캐릭터 B.Duck 운영사 세멕(Semk) 글로벌 마케팅은 5.12억 달러로 30위 첫 진입, 타사 IP 대행 부문 성과 반영
- 아오기리 고교 소속 버튜버 아오기리 고교 운영사 비비온이 주관한 이벤트에서 신규 콜라보레이션 및 굿즈 발매 소식 전해져, 아오기리 고교 팬덤 기대감 높아져
- 라이선스 산업 내 AI 도입 확대 조짐, 데이터 분석·시장 정보 탐색 등에 활용되나 IP 라이선스 핵심 의사결정은 여전히 인간 전문가·네트워크가 주도한다는 업계 시각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