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정신 건강 위한 '하이코 온라인 클리닉' 출범, 원스톱 상담 및 진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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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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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유엣과 마트릭스 공동, 스트리머 전문 '하이코 온라인 클리닉' 서비스 시작
- 7월 1일부터 심리 상담과 의사 온라인 진료를 단일 플랫폼에서 온라인 제공
- 스트리머의 불규칙한 생활 및 비방 등 정신적 부담 증가로 인한 활동 휴식·종료 사례 확산에 대응
- 기존 '하이코'는 1,500명 이상 스트리머에게 라이프스타일 지원 컨시어지 서비스로 활동 지원
- 멘탈 상담 첫회 3,000엔, 온라인 진료 첫 진료 5,000엔 (모두 세금 별도) 요금 책정
- 공식 LINE 추가, 문진표 작성 및 예약 후 상담·진료 진행, 필요 시 약 처방까지 원스톱 제공
- 유엣 대표 프로듀서 카나이, 생활 지원과 함께 스트리머의 안정적인 정신 건강 환경 구축 중요성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