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라이브 토코야미 토와, 구급 이송 후 회복…'느긋하게'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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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라이브 소속 토코야미 토와가 7월 8일 유튜브 잡담 방송에서 구급 이송 후 활동 재개 소식을 전함
- 6월 21일 심한 어지럼증과 기립성 현기증으로 구급 이송, 메니에르병 의심 진단으로 6월 한 달간 활동 휴식
- 방송에서 당일 아침 두통에도 불구하고 약으로 버티려 했으나, 일어서는 순간 평형감각 상실과 강한 회전성 어지럼증 발생을 설명
- 뇌 이상은 없었으나 이비인후과에서 메니에르병 소견, 6월 중 헤드폰 사용과 모니터 시청 자제하며 소설·퍼즐로 휴식
- 휴식 중 동료 멤버(오오카미 미오, 사쿠라 미코, 오오조라 스바루, 타카네 루이, 호시마치 스이세이)가 자택 방문해 식사·쇼핑·산책 도움
- 7월 9일 19시부터 모모스즈 네네와 유닛 '네네네 토와와' 4주년 기념 방송 재개 예정 (당초 6월 28일 예정이었으나 연기)
- 토코야미 토와는 '액셀 전개보다 느긋하게 진행'을 강조하며 체력 관리 최우선 활동 방침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