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라이브 토코야미 토와, 메니에르병 의심으로 6월 말까지 활동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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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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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라이브 토코야미 토와, 메니에르병 의심 진단으로 6월 말까지 활동 휴식 결정
- 지난 5월 21일 갑작스러운 강한 어지럼증 및 현기증 증상으로 긴급 후송된 상황
- 활동 중단 직전 참가 중이던 '버튜버 최강 결정전 Ver. 스트리트 파이터 6 제2막'에서 이탈
- 긴급 후송 당시 시라카미 후부키와 담당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병원 방문
- 현재 약 복용으로 자력 보행 가능할 정도로 회복, 경미한 어지럼증은 남아있는 상태
- 치료에 전념하여 활기찬 모습으로 팬들에게 복귀하겠다는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