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라이브 '양 버튜버' 츠노마키 와타메, '양 필요 없는 베개' 앰버서더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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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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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라이브 4기생 츠노마키 와타메, MOON-X Japan 주식회사의 침구 브랜드 '양 필요 없는 베개' 공식 앰버서더로 취임
- 앰버서더 취임은 츠노마키 와타메의 생일이자 '양의 날'인 6월 6일 발표, 앞으로 '최고의 휴식 시간'을 위한 다양한 기획 예정
- '양' 모티브 버튜버라는 상징성과 함께 츠노마키 와타메가 평소 해당 제품을 애용해왔다는 사실이 이번 협업의 주요 계기
- 츠노마키 와타메의 '노력 후 충분한 휴식' 철학이 브랜드의 '쾌적한 수면' 목표와 깊이 공감대를 형성
- 앰버서더 특설 웹사이트 오픈 및 공식 X(트위터) 계정에서 팔로우&리포스트 캠페인 진행, 츠노마키 와타메 자필 코멘트도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