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헌터 초대 편집장, 제작 비화 공개 - 토가시 요시히로는 '그리고 나서' 이야기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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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터헌터'와 '나루토' 초대 담당 편집자 야하기 코스케가 아랍권 대상 일본 문화 소개 채널 무겐 인터뷰에서 제작 비화 공개
- 야하기는 1994년 슈에이샤 입사 후 주간 소년 점프 편집부 배속, 키시모토 마사시의 단편 '카라쿠리'를 계기로 담당이 되어 나루토를 2008년까지 담당
- 토가시 요시히로의 '레벨 E' 담당을 거쳐 '헌터헌터' 연재 시작에도 관여, 두 작품의 초대 편집자로 활동
- 나루토 파도나라 편 완결 당시 다음 전개가 정해지지 않아, '헌터헌터' 헌터 시험 편 직후라 중닌 시험 편을 구상했다고 회고
- 당시 인터넷 비판과 키시모토의 반응 언급, 독자 반응을 반영해 전개를 수정한 에피소드 공개
- 토가시는 여러 전개 루트를 생각하지만 회의에서 자세히 밝히지 않고 '그리고 나서'라고 답하는 스타일, 야하기는 독자에 가까운 감각으로 네임을 즐겼다고 말함
- 인터뷰는 약 40분 분량으로 두 작품 담당 시절 고충, 좋아하는 에피소드, 편집자로서의 철학 등 폭넓은 대화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