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라시 유키·모치즈키 케이가 말하는 리본의 기사 재구축, 애니 첫 참가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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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즈카 오사무의 1953년작 만화 '리본의 기사'를 원안으로 한 리부트 애니메이션 영화 'THE RIBBON HERO' 8월 8일 공개
- 액션·캐릭터 묘사에 강점을 지닌 애니메이터 이가라시 카이가 감독을 맡고 망국의 공주 사파이어 역은 라란드의 사야가 담당
- 일러스트레이터 모치즈키 케이가 캐릭터 디자인 원안을 담당하고 그녀에게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참가의 장을 마련한 작품
- 모치즈키 케이는 예전부터 "참가한다면 자기 그림체를 존중해 주는 작품이 좋다"는 요네야마 마이의 조언을 받아들여 이 작품에 참여
- 이가라시 카이는 "신선미를 더할 수 있는 사람"으로 여러 후보 중에서 귀여움과 멋짐을 겸비한 모치즈키 케이에게 오퍼를 넣었다고 밝혀
- 요네야마 마이는 '캐릭터 디자인 원안 협력' 명의로 작화가 아닌 디자인과 현장 경험에 관한 조언을 담당한 체제
- 모치즈키 케이는 "아니메 첫 참가작으로서 의미를 갖출 수 있는 작품"이라는 기준으로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전해
- 모치즈키 케이는 4경계 캐릭터 디자인,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바르반 시 등 작업 이력이 있으며 관련 업계에서 이름을 알린 인물
- 이가라시 카이는 '주술회전' 엔딩 단독 작화에 참여했고 첫 감독작 '스타워즈 비전스'의 한 에피소드로 국내외 호평을 받은 이력의 소유자
- 이번 대담 기사는 유료 회원 전용 서비스를 통해 나머지 5,905자 분량의 상세 내용 공개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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