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기반 소비재 기업들, 테마파크·AI·IP 강화로 위기 돌파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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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레이바오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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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기반 소비재 기업들이 시장 변화에 대응, 사업 다각화와 IP 생태계 강화에 주력
- 팝마트는 베이징 도시 테마파크 1.5기 올해 여름 완공, 2기 2027년 스컬판다 테마 확장 계획 발표
- 미니소는 AI 혁신부 설립, 자체 IP YOYO 기반 AI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추진으로 AI+IP 전략 강화
- HERE 기몽도는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합자 회사 설립, 왕이보 등 톱스타 활용 IP 인지도 급상승
- 브루크는 트랜스포머, 울트라맨 등 라이선스 IP 기반 매출로 흑자 전환, 저가 제품 및 해외 시장 공략
- 카이즐 국제는 포켓몬 TCG 공식 카드 도장 11개 개설, TCG 시장 진출과 자체 IP 육성 병행 전략
- 오리 오리는 실감형 엔터테인먼트 라이선싱 매출 248% 급증, 문구류 외 생활용품 등으로 IP 활용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