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루센, 새 사무소 '리아프로' 설립으로 '라이트업!' 멤버들과 함께 재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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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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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리스 루센, 2026년 6월 1일 새 버튜버 사무소 '리아프로(Realize Production)' 설립 공식 발표
- 주식회사 커넥트 임원의 횡령 및 도주로 인한 '라이트업!' 운영 중단이 설립의 직접적 계기
- 아이리스 루센이 직접 대표를 맡아 탤런트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꿈을 실현하는 공간 목표
- 기존 '라이트업!' 탤런트 17명 전원 '리아프로'에 합류하며 활동을 이어가는 결정
- 쿄토리 키마유, 쿠로사키 루시아, 아마이 츠나 등 개인 활동 탤런트 5명의 추가 합류로 총 22명 구성
- '글로우업' 활동 정지, '프리즘업'은 3인조로 재편되어 활동하는 그룹 재정비
- 탤런트의 개성과 활동 스타일 존중, 자체적인 곡 및 라이브 제작 지원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