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XR센터, 1억 엔급 오리지널 XR 어트랙션을 초기 비용 0엔으로 공동 개발·운영하는 레버뉴셰어형 신모델 본격 가동
뉴스
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
- 니폰XR센터가 놀이공원·테마파크 운영사를 대상으로 초기비용 0엔의 레버뉴셰어형 신규 사업 모델 시작
- 도쿄도 나카노구 소재, 니폰XR센터 대표이사 CEO 코바야시 타이가 주도
- 시설 세계관·기존 IP·입지·유휴공간에 맞춰 기획부터 3DCG 제작, 시스템 개발, 도입·운영까지 일괄 프로듀스
- 최대 100인 동시 플레이와 천후 영향 없는 실내형 콘텐츠로 높은 수용력 확보
- 향기·진동·라이드 연동 등 디지털과 피지컬을 결합한 초몰입 체험 설계
- 자사 직영 XR 시설 운영 경험을 살린 현장 운영 관점의 어트랙션 설계 강점
- 대규모 놀이공원·테마파크 운영사를 대상으로 공동 개발 파트너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