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 호러 '제프 더 킬러' 영화화...2000년대부터 이미지와 함께 전해진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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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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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대 인터넷을 대표하는 호러 콘텐츠 '제프 더 킬러'의 장편 영화 제작 발표
- '통걸' 스튜디오와 틱톡 크리에이터 '서배나 모스'가 공동 제작 진행
- 영화판 프로듀서: 서배나 모스, 마크 코샥, 마이클 맥케이
- 서배나 모스는 약 1140만 팔로워를 보유한 호러·코미디 전문 크리에이터
- 서배나 모스는 기존 괴담 재현이 아닌, 실제 존재하는 듯한 공포로 그리고 싶다는 구상
- 흰 얼굴·검게 테두리 친 눈·부자연스러운 미소의 합성 이미지로 '잠들어(Go to sleep)'라는 문구와 함께 유포된 네트 괴담
- 감독·각본가·캐스트·공개 시기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