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k4sen, 세 번째 버튜버화로 하얗고 쫀득한 마스코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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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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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리머 k4sen, 6월 14일 트위치 방송에서 세 번째 버튜버 아바타 '신포군' 공개
- 하얗고 쫀득한 마스코트 캐릭터 신포군, Live2D 모델링과 다양한 표정 및 기믹 지원
- 기존 일러스트 '신포군'을 바탕으로 디자이너 토마 유우가 디자인 및 모델링, 향후 유튜브 홈 방송 활용 예정
- 심플한 외형 속 다양한 기믹으로 울거나 물건을 꺼내고 몸을 늘릴 수 있는 풍부한 표현력
- 2018년 첫 버튜버화는 스캔 모델 '듀라한' 활용, 당시 니지산지 소속 쿠즈하, 카나에 등과 협연
- 2024년 도쿄 게임쇼 '키디야 게이밍' 부스에서 두 번째 버튜버화, 실제 스캔 아바타 토크쇼 진행
- 이전과 달리 귀여운 캐릭터 형태의 세 번째 버튜버 아바타, 앞으로의 활용도와 팬덤 반응에 관심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