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캐릭터 '미나미' 활용, 주민 의견 수렴 위한 '마을의 소리' 공창 실증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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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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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vetoon과 오바야시구미의 협력으로 AI 캐릭터를 활용한 '마을의 소리' 공창 실증 실험 실시
- 오바야시구미의 스마트 시티 구상 '민마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프로젝트
- 2026년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시나가와 시즌 테라스 'SST 페스 2026'에서 진행된 현장 이벤트
- AI 캐릭터 '미나미'와의 음성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솔직한 생활 경험과 의견 수렴 시도
- 부스 방문객 80% 이상이 AI 미나미와 대화 성공, 기존 설문조사 방식의 한계 극복 가능성 확인
- 현장 대화를 넘어 집에서 온라인으로도 대화를 이어가는 참여자가 발생하며 지속적 소통의 잠재력 시사
- 향후 오바야시구미의 스마트 시티 플랫폼 '민마치 DROP'에 AI 캐릭터 도입을 검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