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인기작 '비트 세이버', 7년 만에 첫 가격 인하로 2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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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VR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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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가 VR 리듬게임 '비트 세이버'의 전 플랫폼 영구 가격 인하를 발표, 기본 가격을 30달러에서 20달러로 조정
- 해당 게임은 2019년 출시 이후 기본 가격 변경이 이번이 처음이며, 그간 어떤 할인 행사도 진행된 적 없는 케이스
-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VR 게임 중 하나로, 2025년 초 기준 누적 매출 2억 달러(한화 약 2,700억 원) 돌파
- 출시 1년도 안 돼 메타에 인수된 게임으로, 가격 인하와 함께 콘텐츠 규모도 지속 확대
- 기본 수록 곡 수가 초기 10곡에서 60곡 이상으로 늘었고, 유료 DLC 곡은 250곡 이상 추가
- 게임플레이 측면에서도 멀티플레이, 고난도 레벨, 다양한 모드와 메커니즘 추가로 초기 대비 콘텐츠 가치 상승
- 업계에서는 이번 인하가 메타의 시장 실험으로 보는 시각, 향후 무료화 전환 가능성도 제기
- 퀘스트 플랫폼 무료 게임이 늘어나는 추세 속, 인앱 구매를 통한 장기 수익 확보 차원의 전략 분석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