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최초 AI 아트 토이 디자인 플랫폼 ‘먀오야’ 정식 공개 베타 가동 및 백만 인센티브 프로그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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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레이바오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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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최초의 아트 토이 창작자 AI 디자인 플랫폼 '먀오야'의 정식 공개 베타 가동 발표
- 7월 10일 D20 글로벌 디자인 학장 서밋에서 공개,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 등록 사용 기회 제공
- 알리바바 자체 개발 'Wan2.7-Image' 대규모 모델 기반, 창작 장벽 해소 및 IP 상업화 전 과정 지원
- 텍스트만으로 AI 아트 디렉터, IP 디자이너 등 전담 팀이 세계관, 캐릭터, 상품 효과도 등 디지털 자산 제작
- '중국 저작권 체인'에 연동된 블록체인 기술로 창작물 저작권 보호 및 침해 신고 절차 운영
- 현금, 컴퓨팅 자원, 플랫폼 인큐베이팅 등 백만 위안 상당의 '백만 인센티브 프로그램' 동시 시작
- 상위 3명 알리바바 공식 창작자 직계약 기회, IP 인큐베이팅 및 비즈니스 협력, 트래픽 지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