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팀 라이브 스트리밍 MCN 뉴 월드, 3개국 확장 및 인재 양성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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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진르왕훙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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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MCN 뉴 월드, 레드 오션이 된 국내 시장 대신 해외 팀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활로 모색
- 2024년 7월 일본 오사카에 첫 진출, 이후 베트남 호치민, 태국 방콕으로 사업 거점 확대
- 현재 일본, 베트남, 태국 3개국에 총 24개 팀과 600명 이상의 직원을 둔 대규모 조직 운영
- 각 라이브 스튜디오에 약 30만 위안 규모 투자, 현지 문화 존중과 장기적 관점의 콘텐츠 제작 목표
- 신규 스트리머는 5~6주간의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거쳐 데뷔, 브랜드 평판과 지인 추천이 주요 인재 확보 채널
- 해외 인재 확보 및 육성이 가장 큰 난관으로, 역량 있는 직원을 현지로 파견하여 실전 교육을 통한 내부 인재 양성
- 예 대표는 해외 팀 라이브 시장이 여전히 블루 오션임을 강조, 현지 문화 존중과 꾸준한 노력을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