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제작한 '우유니 사막' 수상…전 세계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작품 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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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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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앤틱 스페셜이 8월 11일, 3D 스캔 앱 스캐니버스에서 개최한 '스플래트유어월드 챌린지'의 수상작 발표
- 3D 재구축 기술 '가우시안 스플래팅'을 활용한 창작자를 기리기 위한 첫 대회로, 자연 경관·역사적 건축물·산업 시설 등 다양한 작품 응모
- 그랑프리: 히로토 오츠보가 제작한 '살라르 데 우유니'로, 볼리비아 남서부의 세계 최대 염호인 우유니 사막 촬영
- 인스타360 X5로 촬영했으며, 고도 3500미터를 넘는 반사면과 건물·나무가 거의 없는 환경의 재현에 도전한 점이 평가됨
- 심사위원 모하메드 사이드는 빛의 반사라는 재구축 난제를 강점으로 바꾼 점을 높이 평가
- 산업 시설 부문: 가브리엘레 로마뇰리가 안티그라비티 A1 드론으로 촬영한 네덜란드 레이던 폐열 재활용 시설 '슬뤼텔 히트 센터 레이던'이 수상
- 특별상: 베아트리스 훈켈라와 저스틴 라이언의 작품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