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지산지 운영사 애니컬러, 대표 및 탤런트 사칭 폭파 예고에 '극히 악질적'이라며 주의 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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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컬러, 대표이사 CEO 타즈미 리쿠와 소속 탤런트 사칭 폭파 예고 메일 대량 발송에 6월 25일 공식 주의 환기
- 타 기업과 개인 크리에이터 대상, 금품 요구 및 "애니컬러 계좌로 미입금 시 회사 폭파" 등 구체적 위해 예고 내용
- 애니컬러는 자사 및 소속 탤런트가 이러한 행위와 일절 무관하며, 명예 훼손 및 업무 방해로 법적 대응 진행 중임을 명확히 밝힘
- 이미 복수의 기업으로부터 해당 메일 수신 관련 문의 접수,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협력 중인 상황
- 니지산지 운영사인 애니컬러는 쿠즈하, 햐쿠만텐바라 살로메, 츠키노 미토 등 100명 이상 탤런트 소속의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시장 상장 기업
- 불법 행위 의심되는 불법 연락 수신 시 애니컬러 문의 창구와 가까운 경찰서 신고 요청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