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지산지' 무츠키 로아 명예훼손 소송, 8월 13일 화해 성립…2020년부터 활동 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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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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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츠키 로아가 외부 스트리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8월 13일 화해 성립
- 애니컬러(구 이치카라)와 담당 변호사 오자와 카즈히토가 화해 사실 공식 발표
- 피고 스트리머의 '무츠키 로아가 특정 버튜버에게 괴롭힘·부당한 행동을 했다'는 발언은 사실무근으로 판단
- 피고가 무츠키 로아에게 사과함으로써 화해가 성립, 배신 자체는 무죄 취지로 확인
- 킨죠자카 메이로와의 관계를 둘러싼 악의적 루머로 2020년 10월부터 활동 휴지 상태
- 애니컬러는 2020년 10월 21일 킨죠자카를 계약 해지했으며, '비밀 정보 누설' 이유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