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 카메라로 로봇 훈련 환경을 만든다, 엔비디아가 말하는 피지컬 AI와 3DGS의 교차점
뉴스
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
- 2026년 8월 13일 엔비디아 옴니버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 환경을 주제로 한 라이브 방송 진행
- 연사: 나이앤틱 스페셜 유진 정, 플렉시온 줄리앙 누바르, 엔비디아 가브리엘 스테이트, 사회는 엔비디아 에드마르
- 출발점은 나이앤틱 스페셜의 현실 재구성 파이프라인, 한 번 촬영으로 가우시안 스플래팅과 메시를 같은 좌표계에서 동시에 출력
- 가우시안은 로봇용 영상, 메시는 충돌 판정용이며, 독자적 깊이 모델로 형상을 구속해 공중 부유 입자·바닥 구멍 문제 완화
- 플렉시온은 스위스 취리히 사무소를 시판 360도 카메라로 약 10분 촬영, 약 500달러로 실제 공간 반영
- 출력된 USDZ 파일을 아이작 심에 바로 로드, 아이작 랩에서 RGB 영상을 입력으로 하는 내비게이션 행동 모델을 강화학습으로 훈련
- 사무실 책상 위치가 스캔 시점과 달라져도 로봇이 3개 경유지를 순서대로 주파, 훈련에 없는 투명판·가는 삼각대에도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