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 후유미 "십이국기" 드디어 전자책화... 9월 17일부터 배포, 7년 만의 신간도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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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오노 후유미 대표 판타지 소설 시리즈 '십이국기' 전자책화... 9월 17일부터 주요 전자서점에서 기간 작품을 3회에 걸쳐 배포 예정
- 제1탄은 '마성의 아이 십이국기', '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 상·하권 십이국기', '바람의 바다 미궁의 기슭 십이국기' 등 7작품... 9월 17일 0시부터 순차 배포
- 9월 17일은 7년 만의 신간 '유명의 기슭 십이국기' 발매일... 각 전자판 예약 구매 접수는 8월 17일부터 주요 전자서점에서 시작
- 제2탄 10월 15일에는 '비서의 새 십이국기', '도남의 날개 십이국기', '화서의 유몽 십이국기', '황혼의 기슭 새벽의 하늘 십이국기' 등 4작품 배포
- 제3탄 12월 11일에는 '백은의 성루 현의 달' 1~4권과 '유명의 기슭 십이국기' 등 5작품 배포... 9월부터 12월까지 총 16작품 전자책화
- '십이국기'는 1991년 '마성의 아이'부터 이어져 온 오노 후유미 대표작... 누계 1400만 부 돌파, 2002~2003년 NHK TV 애니메이션화, 2025년 12월 뮤지컬 '십이국기 -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 상연 예정
- 2026년 6월 카도카와 간행 '고스트 헌트', '영선 카루카야 괴이담' 등 14작품 전자책화에 이은 후속 전개... 동일 출판사 호러 소설 '잔예' 전자책화 여부에도 관심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