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오, '앵그리버드' 중국 시장 복귀…골드소프트와 손잡고 연내 공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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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자오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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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차이나조이에서 로비오가 '앵그리버드' 중국 시장 복귀를 공식 선언, 골드소프트 부스에 대형 조형물 전시
- 로비오 전략·사업개발 부사장 티모 라코넨이 직접 참석해 중국 사업 전략 발표, "게임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로 중국 시장 공략"
- 중국 전용 신작 '앵그리버드: 클래식 컴백(가칭)' 연내 공개 서비스 예정, 골드소프트 청두 스튜디오가 현지화 및 개발 참여
- 로비오 3대 전략: 기존 IP 게임 장기 운영, 신규 장르·플랫폼 개척, 영화·애니메이션 등 영상 콘텐츠와 연계한 크로스미디어 전개
- 현지화 전용 요소로 신규 '레벨 에디터' 도입, '레벨 크리에이터' 모집에 1200명 이상 참가하고 524개 스테이지 승인
- "중국은 중요한 전략 시장, 다시 기회를 잡겠다"며 파트너십과 현지화 통해 서양 IP를 중국 시장에 맞게 재해석에 집중
- 인형·티셔츠 등 IP 상품·라이선스 사업도 병행 추진, 게임 출시 이후 중국 내 굿즈 판매 확장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