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 시테하루 첫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진행, 고밀도 방송 후 독특한 도파민 디톡스 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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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튜버 시테하루 6월 20일 데뷔 후 첫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진행, 13년 된 PC와 음성 트러블 위장 오프닝으로 시작
-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삼면도와 버튜버 데뷔 계기 공개, 의도적인 PC 부하 기획 등 다양한 콘텐츠 진행
- 개인세 버튜버 첫 라인 스탬프 발표와 방송 종료 후 1시간가량 이어진 시테하루 특유의 '도파민 디톡스' 코너 송출
- 시청자들의 슈퍼챗 쇄도로 플레이보드 집계 약 74.5만 엔 규모의 높은 모금액 기록
- 2026년 3월 23일 데뷔 이래 약 2개월 반 만에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 달성, 현재 11.7만 명에 이르는 빠른 성장세
- "인간은 언젠가 죽는다"는 깨달음으로 자기 개방에 대한 수치심을 버리고 버튜버 활동을 시작했다는 독특한 계기
- 첫 방송 후 "이렇게 인터넷을 보기 싫은 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영상에서 다루기 어려운 영역의 방송 지속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