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탄미 재팬, 구마모토 지진 자선 스트리밍 실시…첫날 기부 예정액 108만 엔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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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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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리머 스탄미 재팬이 7월 29일, 영(令)8년 구마모토 지진 피해자를 지원하는 자선 방송을 트위치에서 진행
- 스탄미 자신이 10만 엔을 먼저 내놓고, 방송 중 유료 구독 1건당 800엔(구독료 700엔+자비 100엔)을 기부하는 방식
- 아마존 프라임 무료 혜택인 프라임 구독도 기부 대상 포함
- 첫날 방송 종료 후 구독 수 1,237건 기록…1건 800엔 기준 98만 9,600엔에 본인 10만 엔 더해 108만 9,600엔 예정
- 기부금은 구마모토현 공식 사이트의 성금 계좌를 통해 전달 예정이며, 추후 증빙 자료를 X에 공개할 예정
- 과거 5-6년 전부터 대규모 재해 시 구독 수에 따른 기부를 이어왔으며, 최대 100-200만 엔 규모 기부 사례도 있다고 회고
- 이 활동을 시작한 계기는 당시 DeToNator 소속 스트리머 YamatoN의 방송을 보고 처음으로 기부한 경험에서 비롯
- 방송 중 채팅창에는 구마모토 거주/출신 시청자들의 감사 메시지와, 스탄미의 글을 보고 처음 기부했다는 시청자 반응도 다수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