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1.0'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 할리우드에서 '누에' 제작…리들리 스콧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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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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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이 20세기 스튜디오에서 신작 영화 '누에(Nue)' 제작 확정 (미 매체 Deadline 보도)
- 오리지널 기획으로 '글래디에이터'의 리들리 스콧 감독이 이끄는 Scott Free Productions가 제작 참여
- 감독은 야마자키 다카시, 프로듀서는 리들리 스콧·마이클 프러스(Scott Free)와 ROBOT COMMUNICATIONS·토호-Tombo 각각 참여
- '누에'는 야마자키 감독이 2000년 영화 '주브나일' 이전부터 구상한 오리지널 대작으로 약 2년간 준비했으나 당시 제작비 문제로 무산
- 이후 약 25년 만에 20세기 스튜디오와 Scott Free Productions의 할리우드 체제로 재개
- 현재까지 스토리·캐스팅·개봉 시기 등 구체적 내용 미공개
- 야마자키 감독은 '고질라-1.0'으로 제96회 아카데미 시각효과상 수상 (일본·아시아 영화 최초) 및 J.J. 에이브럼스의 Bad Robot과 작업 중인 영어 작품 'Grandgear'도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