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 뮤직, K-팝 투자 확대: SM 이어 블랙 레이블까지, 중국 내 아이돌 IP 제국 구축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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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레이바오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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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센트 뮤직이 크래프톤과 함께 블랙핑크 로제 소속사 더 블랙 레이블에 8천만 달러 규모의 B시리즈 투자를 공동 주도
- 이전 HYBE로부터 인수한 SM 엔터테인먼트 지분 9.66%에 더해, K-팝 아이돌 산업에 약 20억 위안 규모의 지분 투자 단행
- 투자 목표는 중국 내 K-팝 IP의 유통, 데이터, 유료 전환 등 핵심 수익화 채널 선점을 통한 시장 지배력 강화
-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에스파, 엑소 등 주요 그룹과 더 블랙 레이블 아티스트의 중국 시장 내 디지털 앨범, 굿즈, 버블 등 팬 플랫폼 영향력 확대
- 주요 4대 K-팝 기획사 1분기 재무 성과는 콘서트와 MD, 라이선스 사업이 핵심 현금 흐름 및 수익 레버리지 역할
- 텐센트 뮤직은 블랙핑크, EXO, IVE 등 K-팝 그룹 디지털 앨범과 NFC 카드 세트 출시, 오프라인 공연 관련 수익 세 자릿수 증가 기록
- 블랙핑크 팝업스토어 예약 기능을 QQ 뮤직에 통합하는 등 K-팝 굿즈 유통 및 팬덤 멤버십 강화로 중국 시장 수익화 전략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