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시작한 '아오오니 VR' 체험 리포트, 도쿄타워에 여름방학 VR 어트랙션 속속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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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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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타워 풋타운 3층에 'VR 베이스 도쿄'가 2026년 7월 18일부터 9월 6일까지 기간 한정 오픈.
- 8월 1일부터 인디 게임 '아오오니' 기반의 로케이션 VR 어트랙션 '아오오니 VR 블루베리 양산 계획'이 등장.
- 작년에도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어 누적 2만 명이 방문했고, 이번에는 후지큐 하이랜드의 롤러코스터를 VR로 즐기는 '거의 거의 제트코스터 V'도 체험 가능.
- 아오오니 VR은 4인 1조로 플레이하며, 모니터를 통해 다른 그룹의 플레이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는 구조.
- 게임은 아오오니를 피해 아이템을 수집하는 방식으로, 셔터를 내려 피하거나 다른 플레이어가 셔터를 열어 방해하는 등 파티 게임적 요소가 특징.
- VR 고글과 움직이는 좌석, 바람 효과로 실제 후지큐 하이랜드의 '후지야마', '에에자나이카', '고빠샤'를 재현한 '거의 거의 제트코스터 V'의 몰입감은 MX4D 기술 기반의 높은 리얼리티.
- 티켓 가격은 1000엔과 1500엔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부담 없는 가격대이며, 선착순으로 아오오니 가면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