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V) 대표 등 산업기술종합연구소 연구개발위원회 참여, VR·AR 안전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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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RChat 기반 기획·운영사 브이(V) 대표 후지와라 코타, 행정전략부장 오야마다 에리코가 산업기술종합연구소(산기연)의 인터버스 생체안전성 연구개발위원회(쾌적 IVE) 위원 위촉
- 위원회에서 VR 멀미, 3D 시각 피로 등 VR·AR 이용 시 신체 영향 경감 기술과 사회 실현 방안 논의
- 위원회는 내각부 전략적 이노베이션 창조 프로그램(SIP) 3기 버추얼 이코노미 확대 기반기술·규칙 정비의 일환으로 산기연 내 조직
- 산기연은 현실과 버추얼을 융합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인터버스로 정의하고 실현 연구 중
- 향후 국내 관련 업계 관계자와 의학·인간공학 전문가가 참여해 안전성 담보 VR·AR 환경 구축 논의 전개
- 후지와라 코타 대표는 VRChat 중심 기업·지자체·IP 협업 공간 기획·제작·운영 노하우를 연구에 환원 예정
- 오야마다 에리코는 요코스카시 관광과 재직 시 포켓몬 고, 쉔무, 아주르레인, 몬스터 헌터 지역 콜라보 주도, 2023년부터 메타버스 요코스카 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