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계정 도용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승소한 게이머
뉴스
- 엑스박스 계정이 해킹되면 계정 정보 변경·메일 주소 교체로 30일 내 원래 소유자가 발견하지 못하면 완전히 도용당할 수 있는 상황
- 계정 도용 후 마이크로소프트 고객 지원팀이 복구 불가 통보하고 계정을 영구 폐쇄, 사용자는 모든 게임을 재구매해야 하는 상황 발생
- 브라질 게이머 오르도 리베랄이 계정 도용·삭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소송 제기, 3개월 만에 승소하며 계정 복구와 400달러 배상금 획득
- 브라질 민사소송법에 따라 법원이 판결 15일 내 계정 복구 명령, 미이행 시 일일 약 30달러 벌금 부과 결정
- 마이크로소프트는 판결 후 소송 제기 가능하지만 추가 소송 진행 시 유료 변론인 필요로 사용자의 추가 비용 발생 우려
- 오르도가 이후 계정 복구 성공 확인으로 수 개월간의 분쟁 종료
- 방송인 조슈아 칸이 같은 시기 엑스박스에 500만 뷰 이상의 포스트로 계정 삭제 문제 공론화하자 마이크로소프트가 1일 내 공개 사과 후 계정 복구 진행
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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