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에 화성행 항구 개항, VR 체험 시설 '더 선셋 오브 마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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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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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8일,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PLOT48 내 '요코하마 코스트 리얼리티 포트'에서 화성 여행 테마 VR 체험 '더 선셋 오브 마스' 개항
- 로켓 출발부터 우주 비행, 화성 도착 후 붉은 대지 탐사·로버 이동·기지 견학까지 미래의 화성 여행을 체험
- 특허 기술 '스케이프' 활용, 한정된 실내 공간에서도 광활한 화성 표면을 걷는 듯한 감각 구현
- 체험 중 사진 촬영 지원, 화성 하늘에 지는 '푸른 석양' 배경 사진을 체험 후 스마트폰으로 다운로드 가능
- 체험 시간 약 50분, 운영 시간은 평일 10시부터 18시, 주말·공휴일 10시부터 19시
- 이용 요금은 성인 평일 2980엔·주말 3480엔, 중고생 평일 1800엔·주말 2500엔, 초등학생 평일 1600엔·주말 2300엔
- 7세 미만 및 키 110cm 미만은 체험 불가, 12세 이하는 보호자 동의서 필요